KEYWORD · 사람인 연봉
사람인 연봉 정리: 공시 평균 6,602만원과 실수령액
사람인 공시 기준 1인 평균 연봉 6,602만원과 세전·세후 실수령액 차이를 정리합니다. 사람인 연봉정보 서비스가 제공하는 추정치의 성격과 성별·근속별 비교 포인트, 퇴직금 어림값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사람인 1인 평균 급여 추이
단위: 만 원
사람인 연봉, 두 가지 뜻부터 구분합니다
'사람인 연봉'을 검색할 때 찾는 정보는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사람인이라는 기업이 직원에게 지급하는 급여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인이 운영하는 연봉정보 서비스에 노출되는 추정 연봉입니다. 성격이 전혀 다르므로 먼저 구분해야 숫자를 헷갈리지 않습니다. 급여와 실수령액 흐름 전반은 연봉인덱스에서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시로 확인되는 사람인 평균 연봉
사람인은 상장사로 사업보고서와 반기보고서를 통해 1인 평균 급여를 공개합니다. 임원을 제외하고 성과급을 포함한 1인 평균 급여는 2025년 기준 6,602만원(세전)으로, 직전 6,980만원보다 5.4% 줄었습니다. 2023년 6,333만원, 2022년 6,649만원과 비교하면 최근 몇 년 구간은 대략 6,300만~7,000만원 사이에서 등락한 셈입니다.
성별로 나누면 남성 7,436만원, 여성 5,513만원으로 격차가 크게 나타납니다. 평균 근속은 7.4년, 직원 수는 385명 수준입니다. 반기 기준 1인 평균 급여는 3,42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2% 늘었는데, 반기 급여를 단순히 두 배로 늘려 연봉으로 환산하면 실제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성과급 지급 시기가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신입 초봉은 공시 항목이 아니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세전 6,602만원이면 실수령은
평균 연봉 6,602만원을 세전 월 550만원으로 나누면, 부양가족이 없고 비과세 수당이 없다는 가정에서 실수령 월 452만원 안팎, 연 5,428만원(세전의 약 82%)으로 계산됩니다. 공제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를 합쳐 월 98만원, 연 1,174만원 수준입니다.
다만 이 값은 요율 기준 어림값입니다. 식대 같은 비과세 수당이 있거나 부양가족 공제를 받으면 실수령은 더 늘어납니다. 공시되는 숫자는 어디까지나 1인 평균 하나뿐이라 개인별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과 직접 대응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근속 7.4년을 채우고 퇴직하면 퇴직금은 약 4,016만원 수준으로 어림됩니다.
사람인 연봉정보 서비스는 추정치입니다
사람인이 제공하는 기업별 연봉 정보는 내부 수집 데이터와 경영공시 자료, 공공기관 공개자료, 국민연금 자료 등을 토대로 통계적으로 추정한 값입니다. 서비스 스스로 실제 기업 연봉과 차이가 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검색 결과에서 보이는 9,000만원대 후반에서 1억 6,000만원대 수치는 사람인 자체 급여가 아니라 다른 기업의 추정 평균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비교할 때 확인할 포인트
같은 연봉이라도 성과급 포함 여부, 비과세 수당 규모, 근속 연수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공시 평균은 임원 제외·성과급 포함 기준이고, 추정 서비스는 산정 방식이 다르므로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우열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업종·직무별 흐름은 연봉 기사에서 함께 살펴보면 좋습니다.
FAQ
Q. 사람인 평균 연봉 6,602만원은 세후인가요? 세전입니다. 실수령은 약 82% 수준으로 보면 됩니다.
Q. 신입 초봉은 얼마인가요? 사업보고서에 공시되지 않아 확인할 수 없습니다.
Q. 사람인 연봉정보 서비스 수치는 정확한가요? 추정치이며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리
사람인 연봉은 공시 기준 1인 평균 6,602만원(세전)으로, 최근 몇 년간 6,300만~7,000만원 구간에서 움직였습니다. 실수령은 세전의 약 82% 수준으로 어림하고, 서비스에 노출되는 기업별 연봉은 추정치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더 자세한 기준은 소개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