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시큐아이 연봉
시큐아이 연봉 정리 — 평균 7,600만~7,900만 원, 신입 초봉과 실수령 추정
시큐아이 연봉을 평균·신입 초봉·직급별·성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평균 7,600만~7,900만 원 수준과 월 실수령액 추정, 정보보안 업계 평균과의 차이, 확인해야 할 주의점까지 한 번에 살펴봅니다.
시큐아이 연봉 수준 비교
단위: 만 원
시큐아이 연봉 한눈에 보기
시큐아이는 방화벽과 통합보안장비 등 정보보안 솔루션을 만드는 국내 보안 기업입니다. 연봉 수준은 국내 정보보안 업계에서 상위권으로 평가되며, 공개된 자료마다 집계 기준이 달라 숫자가 조금씩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 글에서는 확인된 자료를 바탕으로 평균 연봉, 신입 초봉, 직급별 차이, 월 실수령액 추정까지 정리합니다.
평균 연봉과 신입 초봉
취업 플랫폼 기준 시큐아이 평균 연봉은 약 7,600만 원대로 집계됩니다. 임원을 제외하고 계약직을 포함한 기준이며, 언론에 공시 자료로 보도된 직원 평균 연봉은 약 7,900만 원 수준이었습니다. 집계 시점과 대상에 따라 7,600만~7,900만 원 사이로 보면 무리가 없습니다.
신입사원 초봉은 약 3,893만 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평균 근속연수는 6년 3개월 정도로, 업계 평균인 약 5년 1개월보다 긴 편입니다. 즉 신입으로 입사해 몇 년 근무하며 직급이 올라가면 평균 연봉에 가까워지는 구조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직급별·성별 차이
직급이 올라갈수록 연봉 상승 폭이 큽니다. 차장급은 약 7,068만 원, 부장급은 약 9,750만 원으로 집계됩니다. 평균이 7,600만 원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차장에서 부장으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상승이 집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평균 약 7,950만 원, 여성 평균 약 6,051만 원으로 차이가 보고되지만, 이는 직급과 직무, 근속 구성 차이가 반영된 결과일 수 있으므로 단순 비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임원 1인당 급여는 약 1억 1,700만 원 수준으로 별도 집계됩니다.
월 실수령액은 얼마일까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비과세 식대, 부양가족 수, 4대 보험료, 소득세 구간에 따라 같은 연봉이라도 월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시큐아이의 실수령액이 공식 공개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아, 아래는 일반적인 계산 기준으로 산출한 추정치입니다.
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 부양가족 본인 1명 기준으로 보면 평균 연봉 7,600만 원대는 월 세전 약 630만 원, 월 실수령 약 510만530만 원 수준으로 계산됩니다. 신입 초봉 3,893만 원은 월 세전 약 320만 원, 월 실수령 약 280만295만 원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실제 금액은 상여 지급 시기와 개인별 공제 항목에 따라 달라지므로 참고 범위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퇴직금이 별도 적립인지, 연봉에 포함인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업계와 비교하면
국내 정보보안 기업의 평균 연봉은 약 6,130만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큐아이는 이보다 높고, 동종 업계 평균 대비 약 15% 높은 수준으로 집계됩니다. 매출은 1,500억 원대, 영업이익은 약 199억 원, 직원 수는 약 509명 규모입니다. 상반기 6개월분 급여가 1인당 약 4,000만 원으로 보고된 점을 보면, 상여를 포함한 연간 총액이 평균치에 가깝게 형성된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확인해야 할 점
첫째, 평균 연봉은 임원 제외와 계약직 포함 여부 등 집계 기준이 자료마다 다릅니다. 둘째, 개발과 영업, 지원 등 직무와 직급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평균값만으로 본인 연봉을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셋째, 성과급과 상여 비중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더 넓은 업계 비교는 연봉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상세한 소개는 소개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연봉과 실수령액 계산 기준은 연봉인덱스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
시큐아이 평균 연봉은 약 7,600만7,900만 원, 신입 초봉은 약 3,893만 원, 부장급은 약 9,750만 원 수준으로 정리됩니다. 월 실수령액은 평균 연봉 기준 약 510만530만 원, 신입 기준 약 280만~295만 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참고치입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