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여자배구 연봉 순위
여자배구 연봉 순위 정리 | V리그 여자부 평균 연봉과 상위권 보수
여자배구 연봉 순위를 시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V리그 여자부 평균 보수 총액과 양효진·강소휘 등 상위권 선수 금액, 개인 보수 상한 개편의 영향, 실수령액 계산 시 주의점까지 확인해 보세요.
여자배구 상위권 보수 총액
단위: 만 원
여자배구 연봉 순위, 어떻게 볼까
V리그 여자부는 7개 구단, 등록 선수 약 104명 규모로 운영됩니다. 구단별 샐러리캡과 개인 보수 상한이 정해져 있어, 남자부와 마찬가지로 연봉과 옵션을 합친 보수 총액이 순위의 기준이 됩니다. 여기서는 최근 시즌 기준으로 알려진 여자배구 연봉 순위와 함께, 숫자를 읽을 때 주의할 점을 정리합니다. 세부 계약 조건은 구단 발표와 보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연봉 순위를 가르는 기준
여자부 평균 보수 총액은 1억 6,30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직전 시즌 1억 6,100만원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상위권은 연봉과 옵션을 합친 총액으로 비교합니다.
- 공동 1위: 양효진(현대건설), 강소휘(한국도로공사) — 연봉 5억원 + 옵션 3억원 = 총 8억원
- 3위: 박정아 — 7억 7,500만원
- 4위: 이소영 — 7억원
- 5위: 정지윤 — 6억 5,000만원
이어지는 시즌에는 강소휘가 8억원으로 1위를 유지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다만 연맹이 개인 보수 상한을 기존 8억 2,500만원(연봉 5억 2,500만원+옵션 3억원)에서 5억 4,000만원(연봉 4억 2,000만원+옵션 1억 2,000만원)으로 낮추면서, 이후 자유계약으로 계약한 김다인·정호영은 각 5억 4,000만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즉 어느 시즌을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상위 순위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구단 한도와 개인 상한
구단 단위로는 샐러리캡 21억원, 옵션캡 6억원, 승리수당 3억원을 더해 총보수 한도 30억원이 적용됩니다. 개인 상한이 낮아지면 특정 선수에게 보수가 몰리는 구조가 완화되고, 그만큼 상위 순위표도 바뀝니다. 순위를 볼 때는 기준 시즌, 연봉만인지 옵션 포함인지, 계약 시점이 언제인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령액은 왜 다를까
순위표의 금액은 계약 총액입니다.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여기서 세금과 4대 보험을 뺀 값이라 차이가 큽니다. 근로소득세는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6~45%의 세율이 적용되고, 여기에 지방소득세가 더해집니다. 고액 구간에서는 최고세율에 가까운 부담이 생길 수 있어, 8억원 계약이라도 실수령액은 상당 폭 줄어듭니다. 옵션은 지급 시점과 과세 방식에 따라 부담이 달라집니다. 본인 조건에 맞는 실수령액이 궁금하다면 연봉인덱스의 계산기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순위를 비교할 때 확인할 포인트
- 기준 시즌: 상한 개편 전후로 금액대가 크게 달라집니다.
- 연봉과 총액: 옵션 포함 여부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습니다.
- 계약 시점: 같은 시즌에도 재계약과 자유계약 시점에 따라 조건이 다릅니다.
- 부가 수당: 승리수당 등 성과급은 팀 성적에 따라 지급 여부가 갈립니다.
FAQ
여자배구 평균 연봉은 얼마인가요?
최근 시즌 여자부 평균 보수 총액은 1억 6,30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봉과 옵션을 합친 값이며, 구단과 선수별 편차가 큽니다.
상위권 선수 연봉은 얼마까지 올라가나요?
공동 1위 기준 8억원 수준이었고, 개인 보수 상한이 5억 4,000만원으로 낮아진 이후에는 신규 계약에 그 상한이 적용됩니다.
남자부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여자부는 평균과 최상위 금액 모두 남자부보다 낮은 편입니다. 다만 제도와 상한이 달라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관련 흐름은 연봉 기사에서 다룹니다.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계약 총액에서 세금과 4대 보험을 차감해 계산합니다. 옵션 지급 시점에 따라 연도별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리
여자배구 연봉 순위는 연봉과 옵션을 합친 보수 총액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최근 시즌 최상위는 8억원 수준이었고, 개인 보수 상한이 5억 4,000만원으로 낮아지면서 상위 순위 금액대도 조정되고 있습니다. 순위표는 참고 자료로 보고, 실제 수령액은 세금과 지급 조건을 따로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제도 변화 배경과 다른 종목의 보수 구조는 소개 페이지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