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6급 공무원 월급
6급 공무원 월급 호봉별 정리 | 기본급과 실수령액 구조
6급 공무원 월급을 호봉별 기본급과 직급보조비·정액급식비 등 고정 수당, 공무원연금을 포함한 공제 구조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평달 실수령액과 명절 달의 차이, 연봉 환산 추정치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6급 공무원 호봉별 월 기본급
단위: 만 원
6급 공무원 월급, 무엇을 기준으로 봐야 할까
6급 공무원 월급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호봉입니다. 같은 6급이라도 1호봉과 20호봉은 기본급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여기에 매월 고정으로 붙는 수당과 근무 조건에 따른 변동 수당, 그리고 공제 항목까지 더해져야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이 됩니다. 연봉인덱스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공무원 급여는 기본급만 보면 실제보다 적게 느껴지기 쉬우므로 구조를 나눠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호봉별 기본급 기준
최신 공무원보수규정 봉급표를 기준으로 6급 월 기본급은 1호봉 약 238만 원, 10호봉 약 347만 원, 20호봉 약 438만 원, 최고 호봉인 32호봉은 약 497만 원 수준입니다. 봉급 인상률은 3.5%로 적용되었습니다. 여기에 6급 직급보조비 월 22만 5천 원과 정액급식비 월 16만 원이 매월 고정으로 더해집니다.
실수령액은 왜 기본급보다 적을까
공무원 급여에서 공제 비중이 큰 이유는 연금 기여금입니다. 기준소득월액의 9%가 공무원연금 기여금으로 빠지는데, 이는 국민연금 본인부담의 두 배 수준입니다. 여기에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더해져 세전 금액의 약 17~20%가 공제됩니다. 그래서 기본급과 수당을 합한 세전 금액과 실제 수령액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생깁니다.
평달과 명절 달의 차이
명절휴가비는 기본급의 60%가 설과 추석에 각각 지급되고, 정근수당은 기본급의 50100%가 1월과 7월에 지급됩니다. 이 때문에 명절이 있는 달의 실수령액은 평달보다 150만200만 원 이상 많아질 수 있습니다. 평달 급여만 보고 연봉을 판단하면 실제보다 낮게 평가하게 됩니다. 연봉 기사에서도 이런 수당 구조를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호봉별 비교 포인트
평달 실수령액은 미혼·초과근무 월 10시간 가정에서 1호봉 약 253만260만 원, 10호봉 약 325만335만 원, 20호봉 약 395만410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연봉으로 환산하면 세전 1호봉 약 3,900만4,000만 원, 10호봉 약 5,600만5,800만 원, 20호봉 약 7,000만7,200만 원 수준입니다. 세후로는 1호봉 약 3,200만3,400만 원, 20호봉 약 5,500만5,700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FAQ
6급 공무원 월급은 얼마인가요? 기본급만 보면 1호봉 약 238만 원에서 최고 호봉 약 497만 원까지이며, 수당과 공제를 반영한 실수령액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수령액이 자료마다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족수당, 초과근무, 부양가족 수, 근무지 등 개인 변수가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정리
6급 공무원 월급은 기본급, 고정 수당, 변동 수당, 공제 항목을 나눠서 봐야 정확합니다. 호봉이 오를수록 기본급이 커지고, 명절이 있는 달에는 수당이 크게 늘어납니다. 본인의 호봉과 근무 조건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더 자세한 급여 구조는 소개 페이지와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