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hmm 항해사 연봉

HMM 항해사 연봉 정리 – 직급별 승선 급여와 실수령 감각

HMM 항해사 연봉을 직급별로 정리했습니다. 선장·기관장부터 삼항사까지 승선 중 월 급여와 수당, 특별상여, 후불성 퇴직금, 휴가 중 급여 구조를 살펴보고 업계 평균과의 차이, 실수령액을 가늠할 때 유의할 점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HMM 컨테이너선 직급별 승선 월 급여(추정)

단위: 만 원

  1. 01선장·기관장1,300
  2. 02일항사·일기사983
  3. 03이항사·이기사726
  4. 04삼항사·삼기사661

HMM 항해사 연봉 개요

HMM 항해사(해기사)의 급여는 직급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공개된 구인 급여표를 보면 삼항사·삼기사는 승선 중 세전 월 600만원대 중반, 선장·기관장은 1,300만원대까지 올라갑니다. 여기에 각종 수당과 특별상여가 별도로 붙습니다. 다만 이 금액은 후불성 퇴직금과 휴가비를 제외한 승선 중 월 급여라는 점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직급별 급여 기준

컨테이너선 정규직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금액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며, 선종과 계약 형태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직급 승선 중 월 급여(세전, 추정)
선장·기관장 1,300만원 + 수당 + 특별상여
일항사·일기사 980만원대 + 수당
이항사·이기사 720만원대 + 수당
삼항사·삼기사 660만원대 + 수당
갑판장·조기장·조리장 700만원대 + 수당

LNG 부문은 컨테이너선보다 높게 형성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선장·기관장이 월 1,400만원대 중반, 일항사 1,090만원대, 이항사 750만원대, 삼항사 630만원대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열 선박관리사의 계약직은 후불성까지 포함해 선장·기관장 월 1,650만원대, 일항사·일기사 1,190만원대가 제시되기도 합니다.

실수령액을 볼 때 유의할 점

승선 급여는 육상 근무와 구조가 다릅니다. 승선 기간에는 지출할 곳이 적어 저축 여력이 크지만, 하선 후 휴가 기간에는 승선급의 80% 수준만 지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연간 총액으로 환산하면 승선 중 월 급여에 단순히 12개월을 곱한 값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또 4대보험과 소득세가 공제되므로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표시 급여보다 줄어듭니다. 다만 후불성 퇴직금과 특별상여가 별도로 적립·지급되기 때문에 승선 기간이 길어질수록 누적 금액은 커집니다. 본인의 공제 항목을 반영한 예상 실수령액은 연봉인덱스의 계산 흐름을 참고해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업계 평균과 비교하면

외항상선 해기사 전체 통계를 보면 선장 월평균 약 1,096만원, 일항사 약 853만원, 이항사 약 564만원, 삼항사 약 541만원 수준입니다. HMM은 이 평균을 웃도는 편이며, 특히 상위 직급에서 격차가 벌어집니다. HMM 전 직원 평균 공시 연봉은 육상직과 해상직을 합산해 약 1억 2천만원대로 알려져 있는데, 해상직 비중과 승선 기간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삼항사도 연봉이 높은 편인가요? 승선 중 월 급여만 보면 업계 평균보다 높지만, 휴가 기간 급여가 줄어드는 구조를 감안해야 합니다.

육상직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승선 중에는 육상 근무보다 유리하지만, 장기 승선에 따른 생활 패턴과 휴가 제도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직급별 흐름은 연봉 기사에서도 다룹니다.

정리

HMM 항해사 연봉은 직급에 따라 월 600만원대 중반에서 1,300만원대 이상까지 벌어지며, 선종과 계약 형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승선 중 급여, 휴가 중 급여, 후불성 퇴직금, 특별상여를 나눠서 봐야 연간 실수령액을 정확히 가늠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계산 기준은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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