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kbo 연봉 순위

KBO 연봉 순위 정리 | 양의지 42억·구단 평균·실수령액 차이

KBO 연봉 순위를 정리했습니다. 양의지 42억원 등 개인 상위권과 SSG·두산·LG의 구단 평균 연봉, 세전 연봉과 실수령액 차이, 월급 환산 기준까지 한 번에 확인해 보세요.

KBO 구단 평균 연봉 상위 5팀

단위: 만 원

  1. 01SSG20,783
  2. 02두산20,776
  3. 03LG20,094
  4. 04kt19,878
  5. 05삼성18,863

KBO 연봉 순위, 어디까지 올라갔나

KBO리그 등록 선수 연봉이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신인·외국인·아시아쿼터 선수를 제외한 국내 등록 선수 기준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전년 대비 9.1% 오르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KBO 연봉 순위의 큰 흐름과 구단별 평균, 그리고 세전 연봉과 실수령액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급여·실수령 감각을 더 알고 싶다면 연봉인덱스를 참고하세요.

선수 연봉 순위 상위권

개인 최고 연봉은 두산 양의지의 42억원입니다. KBO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규모로, 1위는 2022년 SSG 김광현의 81억원입니다. 뒤를 이어 kt 고영표 26억원, SSG 최정 22억원, 한화 류현진과 롯데 박세웅이 각 21억원으로 공동 4위입니다. 야수 상위권은 양의지 42억원, 최정 22억원, LG 오지환 14억원 순입니다.

외국인 선수 최고액은 KIA 제임스 네일의 180만 달러(약 26억 7천만원)이고, 아시아쿼터는 LG 웰스, SSG 타케다, 두산 타무라가 각 20만 달러로 공동 1위입니다. 인상 폭에서는 양의지가 26억원 오르며 최고 인상액을, NC 구창모가 1억원에서 9억원으로 800%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구단 평균 연봉 순위

구단 평균 연봉 1위는 SSG로 2억 783만원입니다. 두산 2억 776만원, LG 2억 94만원이 뒤를 이어 평균 2억원을 넘긴 구단은 세 팀뿐입니다. 이어 kt 1억 9,878만원, 삼성 1억 8,863만원, 롯데 1억 7,654만원, 한화 1억 7,613만원, KIA 1억 5,623만원, NC 1억 3,168만원, 키움 1억 22만원 순입니다. 1위 SSG와 최하위 키움의 격차는 두 배가 넘습니다.

10개 구단 선수 총연봉은 927억 6,650만원이며, SSG가 124억 7,000만원으로 유일하게 120억원을 넘겼습니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단순히 12로 나눈 세전 월급은 리그 평균 약 1,461만원입니다. 양의지 약 3억 5,000만원, 고영표 약 2억 1,667만원, 키움 평균 약 834만원 수준입니다. 다만 이는 계약 기준 금액일 뿐입니다.

세전 연봉과 실수령액은 다릅니다

KBO 발표 연봉은 세전 계약 기준입니다.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소득세·지방소득세와 4대보험 공제 후 금액입니다. 고액 연봉자는 누진세율 최고 구간이 적용돼 공제율이 40% 안팎까지 올라갈 수 있고, 42억원 계약도 실수령은 20억원대 중반 이하로 낮아질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정확한 세액은 개인별 공제와 계약 형태에 따라 달라 추정에 불과합니다.

또 계약금·옵션 포함 여부, 다년 계약의 연도별 분할 구조에 따라 실제 수령액 차이가 큽니다. 샐러리캡을 피하기 위해 특정 연도에 연봉이 몰리는 구조도 있습니다. 외국인·아시아쿼터 선수는 달러 표기로 집계돼 환율과 거주자 여부에 따라 실수령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연봉 순위와 실수령액 순위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FAQ

Q. KBO 연봉 순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한국야구위원회가 시즌 개막 전 등록 선수 연봉을 발표하며, 구단별 평균과 개인 순위를 함께 공개합니다.

Q.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구단은? A. SSG이며, 두산과 LG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잇습니다.

Q. 실수령액도 같은 순위인가요? A. 아닙니다. 세율과 계약 구조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정리

KBO 연봉 순위는 상위권 집중이 뚜렷합니다. 개인 최고 42억원, 구단 평균 최고 2억원대 초반, 리그 평균 1억 7천만원대라는 구도입니다. 세전 금액과 실수령액 차이를 함께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급여 계산과 실수령 감각을 더 알고 싶다면 연봉 기사와 소개를 참고하세요.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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