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nh투자증권 연봉
NH투자증권 연봉 정리: 평균 1억 8,298만원과 실수령 추정
NH투자증권의 공시 기준 직원 1인 평균 급여는 약 1억 8,298만원입니다. 성과급 포함·임원 제외 평균의 의미와 성별·직급별 추정치, 세전 대비 실수령액 비율까지 범위와 주의점을 함께 정리하고 신입 초봉과의 차이도 짚습니다.
NH투자증권 평균 급여(공시 기준)
단위: 만 원
NH투자증권 연봉, 어떤 숫자를 봐야 할까
NH투자증권 연봉에 대한 관심은 증권사 평균 급여가 얼마나 높은지에서 시작합니다. 다만 공시로 확인할 수 있는 숫자는 '직원 1인 평균 급여' 하나뿐이고, 여기에는 임원이 빠져 있으며 성과급이 포함됩니다. 그래서 신입 초봉이나 내 실수령액과 바로 연결해서 보면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는 공시 수치를 중심으로 범위와 한계를 함께 정리합니다.
공시 기준 평균 연봉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사업보고서의 '직원 등의 현황'을 보면, NH투자증권의 직원 1인 평균 급여는 최근 사업연도 기준 약 1억 8,298만원으로 집계됩니다. 인용에 따라 1억 8,500만원으로 표기되기도 합니다. 직원 수는 3,100명을 조금 넘고, 평균 근속은 13년 안팎입니다. 직전 사업연도 평균은 1억 5,896만원 수준이었으니 15% 안팎 오른 셈입니다. 다만 집계 기준에 따라 1억 6,000만원대 평균이 병존하기도 하므로, 하나의 숫자를 절대값으로 외우기보다 범위로 이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반기 기준으로는 1인 평균 1억 2,208만원이 공시된 바 있는데, 이는 6개월치라 연환산하면 안 됩니다.
성별·직급별 차이
공시에는 성별 급여도 나옵니다. 남성 평균이 2억 512만원, 여성 평균이 1억 5,383만원으로 여성 평균은 남성의 75% 수준입니다. 여성 직원 비율은 43% 안팎입니다. 직급별 수치는 공시가 아니라 민간 연봉 DB의 추정치입니다. 신입은 기본급과 인센티브를 합쳐 7,600만원 안팎, 35년차 약 1억원, 610년차 약 1억 4,500만원, 11~15년차 약 2억 500만원, 임원급 약 3억 9,000만원으로 제시되기도 합니다. 확정된 값이 아니므로 참고선으로만 보셔야 합니다.
실수령액은 얼마나 될까
공시 평균 1억 8,298만원을 세전 연봉으로 두고 단순 계산하면 월 실수령은 약 1,073만원, 연 약 1억 2,873만원 수준입니다. 세전의 약 70%입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합친 공제가 월 450만원 안팎 발생합니다. 이는 부양가족이 없고 비과세 수당이 없다고 가정한 어림값이며, 연말정산 환급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더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급별 추정으로는 신입 월 약 515만원, 시니어 약 878만원, 리드 약 1,155만원, 임원 약 1,977만원 수준으로 제시됩니다. 세전 대비 실수령 비율은 신입 80%대에서 임원 60%대로 낮아집니다.
비교할 때 주의할 점
증권사 연봉은 성과급 비중이 커서 해마다 변동 폭이 큽니다. 상여 지급 시기에 따라 월별 입금액도 크게 달라집니다. 다른 증권사와 비교할 때는 같은 사업연도, 같은 집계 기준인지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연봉인덱스에서 직군별 평균과 실수령 흐름을 함께 보고, 연봉 기사에서 업종별 사례를 이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입 초봉이 7,600만원인가요. A. 아닙니다. 그 숫자는 민간 DB의 추정치이며, 공시된 평균 1억 8,298만원은 근속 13년 안팎 직원 전체의 평균입니다. Q. 평균만 보면 실수령이 얼마인가요. A. 위 계산대로 월 1,070만원 안팎이지만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리
NH투자증권 연봉은 공시 기준 1억 8,298만원 안팎으로, 성과급을 포함하고 임원을 제외한 평균입니다. 직급별 표와 실수령액은 추정치이므로 범위로 받아들이시고, 본인 조건에 맞춘 계산은 소개와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