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 · 세방전지 연봉

세방전지 연봉 평균 1억 1,596만원, 실수령액과 초봉 차이 정리

세방전지 공시 기준 직원 1인 평균 급여 1억 1,596만원의 의미와 월 실수령액 약 736만~745만원 계산, 신입 초봉과의 차이, 성별·직군·업종 비교 포인트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세방전지 1인 평균 급여 추이

단위: 만 원

  1. 015년 전8,567
  2. 024년 전8,401
  3. 033년 전8,983
  4. 04전년9,743
  5. 05최근11,596

세방전지는 자동차용 납축전지를 생산하는 코스피 상장 기업으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의 「직원 등의 현황」 항목에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이 매년 공개됩니다. 최근 사업보고서 기준 평균 급여는 1억 1,596만원으로, 등기임원을 제외한 직원 1,284명의 연간 급여총액 1,488억 9,195만원을 인원수로 나눈 값입니다. 다만 이 숫자는 신입 초봉이 아니라 전 직급과 전 연차를 모두 섞은 평균이며, 성과급이 포함된 금액이라는 점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공시로 보는 연봉 흐름

연도 직원 수 1인 평균 급여 전년 대비
최근 1,284명 1억 1,596만원 +19.0%
전년 1,295명 9,743만원 +8.5%
3년 전 1,203명 8,983만원 +6.9%
4년 전 1,139명 8,401만원 -1.9%
5년 전 1,137명 8,567만원 +1.3%

평균은 꾸준히 올라왔고, 최근 상승 폭이 특히 컸습니다. 전년 대비 19.0% 상승은 그 전해(8.5%)나 그 이전(6.9%)과 비교해 눈에 띄게 큰 증가입니다. 성과급 규모나 지급 시점이 바뀌면 평균이 크게 출렁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월 급여와 실수령액

연 1억 1,596만원을 12개월로 단순 환산하면 세전 월 약 966만원 수준입니다. 여기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빼면 실수령액은 약 736만745만원으로 계산됩니다. 공제 총액은 월 220만230만원 정도입니다.

항목별 어림값은 국민연금 30만31만원, 건강보험 35만38만원(장기요양 포함 시 5만원 안팎 추가), 고용보험 9만원, 소득세 130만~152만원, 지방소득세 13만원 수준입니다. 다만 이는 부양가족이 없고 비과세 수당이 없다는 가정의 값입니다. 부양가족 수, 비과세 식대, 연말정산 공제 항목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지며, 통상 계산보다 조금 더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할 때 주의할 점

  • 성별 격차: 남성 1억 1,829만원, 여성 7,610만원으로 여성이 남성의 약 64% 수준입니다. 여성 직원 비율이 5~6%대로 낮아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직군별 차이: 과거 공시에서는 노무직이 사무직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 업종 비교: 동종 전기장비 업종 중앙값(6,075만원)의 약 1.9배, 업종 가중평균(9,058만원)보다 28% 높은 수준입니다.
  • 구성: 정규직과 기간제가 섞여 있어 기간제 비중이 높으면 평균이 내려갑니다.
  • 반기 기준: 상반기 6개월간 1인 평균 4,313만원으로, 성과급 지급 시기에 따라 반기 편차가 큽니다. 단순히 2배로 연봉 환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입사원 연봉도 1억원이 넘나요? 아닙니다. 공시 평균은 전 직급·전 연차를 섞은 값이고 성과급이 포함되어 있어 신입 초봉과는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Q. 실수령액 740만원은 확정인가요? 아닙니다. 부양가족·비과세 항목·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어림값입니다. 제도 요율이 바뀌면 같은 연봉이라도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Q. 왜 사이트마다 금액이 다른가요? 공제 요율 가정과 비과세 적용 여부가 달라 월 736만원과 745만원처럼 차이가 납니다.

정리

세방전지 연봉은 공시 원값의 신뢰도가 높은 편이지만, 어디까지나 회사 전체 평균 한 개의 숫자입니다. 개인별 연봉, 신입 초봉,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과는 층위가 다르므로 평균은 참고선으로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른 기업과 나란히 비교하려면 연봉인덱스의 기업별 자료를 함께 보시고, 실수령액 계산 방식이 궁금하다면 연봉 기사와 소개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의 연봉·실수령액은 공개 정보와 일반적인 시세에 기반한 참고값입니다. 근무지·경력·기업 규모·수당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채용·공식 통계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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